신문사업

신문사업

저희 회사는 “신문”이라는 매체를 통해 널리 공정한 입장에서 교육을 알아 가고싶다 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전입(全入)시대, 교육격차의 문제, 더 나아가 진학에 관련 된 교육비및 장학금 문제, 졸업 후의 사회와의 접촉문제 등 교육을 둘러싼 문제와 과제는 종래의 그 어느때 보다도 눈을 뗄 수 없는 상황입니다.

대학신문은 고교생을 비롯한 청년층의 진로에 큰 영향을 주는 고교교원이나 대학의 교원ㆍ직원분들께 그런 현재의 상황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사명이라고 생각 해독자적인 시점에서 취재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대학신문

연 7회 발행(4월, 6월, 7월, 9월, 11월, 1월, 2월, 각 월 1일)

①수험에 치중되지 않는 대학 정보 제공
수험ㆍ입시정보로 큰 비중을 차지한 정보지가 많은 가운데 「대학신문」은 다양한 대학의 특색있는 교육과 대처를 취재. 대학을 보는 포인트가 다수 있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②고교교원, 대학관계자의 중개
대학 정보의 제공을 더하여 고교 현장에서의 취재를 실시. 대학 관계자가 진로 지도의 현상황을 이해 할 수 있는 지면을 만들고 있습니다.
③적절한 조사ㆍ분석
고교생과 고교 교원에 대한 적절한 테마로 의식조사를 실시ㆍ발표. 조사 결과는 관계각처에 발매되어 교육사정의 변화에 대한 실천적인
증명자료로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조사 예>
・오픈캠퍼스에 관련된 앙케이트 조사
・학비와 대학진학에 관련된 앙케이트 조사

진로신문

연4회발행(2월 초순, 5월 중순, 7월 초순, 10월 초순)

고교생 대상의 신문. 다양한 직장에서 일하는 프로들의 현장모습을 소개하는 것으로 다양한 진로가 있는 것을 고교생에 알립니다.

그 중 에서도 1면「나의 진로 이야기」에서는 매회 저명인사와 인터뷰를 실시. 고교생의 높은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1면 저명인사 인터뷰 예>
우지하라후미노리(코메디언)、츠바키아야나(모델)、타카히로(댄스퍼포머)、카토쿠니오(애니메이션작가)、기타가와 케이코(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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